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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재개발 리저널 센터는 로스앤젤레스,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등 지정된 3개 카운티 지역을 커버합니다. 아메리칸 재개발사가 선정한 이 지역들은 경제적인 발전과 긍정적 개발의 잠재력이 최고로 높습니다.

최근 수년 새 인구 밀집 도시에서 벗어나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외각 지역에 가격적으로 적합한 집을 구입해 이사하는 미국 가정들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 같은 인구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 경제 상황은 기업의 발전과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직장을 구하거나 의료혜택 등 기타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강요하는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리버사이드를 예로 들면 거주민의 89%가 통근생활을 하는데 이중 68%는 개인 차를 이용해 혼자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주민들이 출퇴근에 한 시간 이상을 소비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은 편도 운전시간만 한 시간을 넘기기도 합니다. 샌버나디노와 L.A.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들 지역에 사업체를 개발하면 주민들의 장거리 출퇴근 시간을 덜어줄 수 있는 대단히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차원에서의 경우 위의 3개 지역은 온화한 날씨로 유명합니다. 1월의 최저기온은 화씨 40도 정도이며 한 여름인 7, 8월의 최고 기온은 화씨110도 정도를 기록합니다. 연평균 강우량은 4인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지만 기후는 부드러운 편이다. 이는 새로운 건축과 개발 뿐만 아니라 사업체에도 연중 내내 최적의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 3개의 카운티들은 새로운 기업 성장을 지원할 인구증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인구는 2007년 207만3,571명을 기록하며 지난 5년간 평균 18.7%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경우 10.1%가 증가해 200만7,8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인구는 2007년 987만8,554명을 기록했으며, 향후 10년 안에 1,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 3개 카운티의 인구와 성장 패턴 및 환경은 아메리칸 재개발사가 추구하는 훌륭한 개발과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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